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왜 리버사이드인가

왜 리버사이드인가

1904년, 도산은 리버사이드의 오렌지 농장에서 일하던 동포들을 모아 파차파 캠프를 세웠습니다. 단순한 노동자 숙소가 아니라 규율과 자치를 갖춘 공동체였고, 여기서 만든 공립협회가 대한인국민회로, 다시 상해 임시정부로 이어집니다.

리버사이드시는 2017년 이곳을 미국 최초의 코리아타운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기념관은 그 자리 곁, 시트러스 헤리티지 주립공원 인근 10에이커에 섭니다.

리버사이드에 남은 자취

  1. 파차파 캠프 터

    파차파 캠프 터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 1904

    도산이 세운 미 본토 최초의 한인 정착지. 리버사이드시가 2017년 미국 최초의 코리아타운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기념관이 들어설 자리가 바로 이 곁입니다.

  2. 도산 안창호 동상

    도산 안창호 동상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가 기리기로 선택한 인물들 사이에 도산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