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도산기념관
우리가 세울 곳은, 우리가 시작된 곳입니다
1904년 도산이 세운 파차파 캠프는 미 본토 최초의 한인 정착지였습니다. 리버사이드시는 2017년 이곳을 미국 최초의 코리아타운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기념관 부지가 리버사이드인 것은 조건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추모관이 아닙니다 — 미주 한인 이민사박물관입니다
이름 때문에 도산 선생 한 분을 기리는 추모관으로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미주도산기념관은 미주 한인 이민사박물관의 역할을 함께 맡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는 아직 한인 이민사박물관이 없습니다. 120여 년의 이민사를 모아 두고 다음 세대에게 보여 줄 곳이 미주 어디에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 빈자리를 이 기념관이 채웁니다.
전시관, 다목적홀, 숙박시설, 이민 체험관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설계 중입니다. 다음 세대가 찾아와 며칠씩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건립 로드맵
2019
건립 의지 천명
홍명기 초대 회장이 미주도산기념관 건립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3
리버사이드시와 MOU
시트러스 헤리티지 주립공원 인근 10에이커.
2026
설계와 모금●
현재 단계입니다.
2029
개관 예정
미주 한인 120년의 기록관.
함께 세우기
지금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마음만 먼저 받겠습니다.
01
벽돌 한 장
이름 각인
02
기둥
명판 + 개관식 초청
03
정초 定礎
상설 명패
04
창립 가문
가문 또는 사업체 명의 상설 등재
개인 이름이 아니라 가문이나 상호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는 준비 중이며, 수표·계좌 후원과 세금공제 영수증은 사무국이 도와드립니다. 213-256-4820
